능이백숙
닭 한 마리에 능이버섯을 넣고 푹 끓였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해 주세요.
메기매운탕, 잡고기 어탕국수, 능이백숙.
쌀부터 고춧가루, 배추, 김치까지 국내산으로 차리는 봉화 밥상입니다.
닭 한 마리에 능이버섯을 넣고 푹 끓였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해 주세요.
국내산 메기와 민물 잡고기로 얼큰하게 끓여 냅니다.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집밥 한 상. 혼자 오셔도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영업시간 안
봉화군이 함께하는 할매·할배의 날 행사입니다. 조부모님과 손주가 함께 오시면 됩니다.
주인이 직접 키워 말린 버섯입니다. 국, 찌개, 볶음에 넣으면 향이 깊어집니다. 식사하고 가시는 길에 계산대에서 찾아 주세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해마다 봉화읍 내성천에서 큰 축제가 열립니다. 자갈마당도 봉화읍 안에 있어 축제장과 가깝습니다.
매년 7월 말 ~ 8월 초 · 봉화읍 내성천
맑은 내성천에서 맨손으로 은어를 잡는 여름 축제입니다. 은어잡이 체험과 물놀이로 가족 손님이 많이 찾습니다.
사진 Apple2000 · CC BY 3.0
매년 가을 송이철 · 봉화읍 내성천 일원
봉화 송이를 맛보고 사 갈 수 있는 축제입니다. 송이 채취 체험과 봉화 한약우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사진 Tomomarusan · CC BY 2.5자갈마당이 축제에 나가는 해에는 축제 행사장으로 오셔서 드시면 됩니다.
축제에 나가지 않는 해에는 식당에서 그대로 손님을 맞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봉화를 찾는 손님이 많아 자리가 금방 찹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오세요. 올해는 어디서 드실 수 있는지도 전화로 알려 드립니다.
축제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올해 날짜는 봉화군축제관광재단에서 확인하세요.
산 좋고 물 맑은 봉화에는 오를 산도, 걸을 숲도, 맛볼 것도 많습니다.
기암절벽 봉우리가 이어진 봉화 대표 산입니다. 봉우리 사이를 잇는 하늘다리에 서면 발아래로 골짜기가 펼쳐집니다.
사진 최옥석 · CC BY-SA 4.0
청량산 절벽 아래 자리한 절입니다. 봉화를 찾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들르는 곳입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 김혜경
일 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간이역 마을입니다. 협곡 사이를 달리는 백두대간 협곡열차가 여기서 출발합니다.
사진 Rsa · CC BY-SA 3.0
충재 권벌이 지은 정자가 있는 안동 권씨 집성촌입니다. 연못 위 바위에 올린 청암정이 아름답습니다. 봉화읍에서 가깝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 김지호
문수산 중턱의 오래된 절입니다. 절 마당에서 내려다보는 산 능선이 좋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 김승진
닭실마을 옆 맑은 계곡과 그 위의 오래된 정자입니다. 가볍게 걷기 좋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 김지호
톡 쏘는 탄산 약수터입니다. 근처 산길을 걷고 약수 한 모금 하기 좋습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 김지호군민회관 옆 언덕, 봉화읍내가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있습니다.